▲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한국보건의료연구원 소속 김현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교수팀의 연구 내용이다.
연구진이 2009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 암 검진 자료를 분석해 봤더니, 79세까지는 위내시경에 따른 위암 사망률이 43% 감소했지만, 80세 이상에선 위암 사망 억제 효과가 낮아졌다는 거다.
위내시경 검진에 따른 효과가 불분명했다는 의미다.
대장 내시경도 비슷했다.
이러한 결과는 국내 학계 권고와도 거의 일치한다.
대장 내시경은 81세, 위내시경은 85세 이후엔 검진이 이득이 없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연구진은 내시경 검진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한 뒤 결정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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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