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국가보안법 위반과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기소된 충북동지회 연락책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4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먼저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나머지 활동가 3명과 마찬가지로 범죄단체 조직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