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 남편의 지갑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를 발견하고 불륜을 의심하게 된 주인공이 찾아왔다.
딸의 방에 설치한 홈캠에서 남편과 딸의 방문 교사의 불륜 장면이 포착됐다.
불륜 이유에 대해 묻자 "누군 능력 좋은 남편 만나서 잘 사는데, 방구석에서 애들 바이올린이나 가르치는 내 처지가 너무 딱하잖아"라고 대답했다.
주인공이 남편을 용서해 주며 가정으로 돌아갔지만, 4년 뒤 남편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게 됐다.
사업차 미국에 간다던 남편이 한국의 재산까지 다 정리해 방문 교사와 도망을 간 것이다. 두 사람이 짜고 주인공을 몰래 이혼시킨 사실도 밝혀졌다.
남편이 빚 독촉을 받고 있다며 "3달 정도 숨어있어라"고 해 주인공은 그대로 따랐다. 두 사람은 연락이 안되면 강제로 이혼이 가능한 '공시송달 제도'를 악용했던 것이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