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1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배신당한 A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 씨는 남자 친구와 세 번의 계절을 함께 보내고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 날짜도 잡고 예식장도 예약했으나, 결혼 준비를 하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A 씨는 "충격적인 건 남자 친구가 집을 나간 뒤 친구들 단체 대화방에 제가 다른 남자와 성관계했다는 식의 거짓말을 퍼뜨리고 다녔다"고 울분을 토했다.
변호사는 "손해배상 청구하려면 약혼 성립됐는지 판단해야 한다", "다만 실제 혼인 생활은 아니어서 사실혼으로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