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복귀를 위한 예비비' 안건을 국무회의에 상정해 의결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하기 위해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청와대 복귀 관련 예비비 안건을 상정 의결했다"며, "청와대 복귀 관련 예비비는 총 259억 원으로 이전 정부의 용산 이전 관련 예비비 378억 원의 69%, 119억 원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