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5일부터 한남동 관저에 머문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날에는 대통령실이 마련한 안가에서 묵고 이날 대통령실로 곧장 출근했다.
대통령실 측은 현재 한남동 대통령 공관이 보안에 취약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고위공직자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시도 때 관저 진입 과정이 언론에 생중계된 곳이라 거부감이 크다.
그러나 청와대 이전 전까지 재정 소요 논란 등을 의식해 한남동 공관을 쓰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