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륜차-불법구조변경-단속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박성주)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6월 5일 밤부터 6월 6일 새벽까지 2일간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은 심야시간대에 출몰하는 폭주족의 특성을 감안해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66명 및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54대를 동원해 순찰 및 단속 활동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교차로 및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병행하여 거점 및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안전확보에 주력할 것이다.
광주경찰청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폭주 행위 외 이륜차 소음, 불법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도 교통안전공단, 지자체와 합동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광주 시민의 안전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는 법규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