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서울중앙지법은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고 박 씨에 대해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박 씨는 영장실질심사 전 취재진에게 "죄송하다", "순간 잘못 선택했다"고 말했다.
박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신분증으로 용지를 발급해 대리 투표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