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청주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보은의 한 호텔 매니저로 일하면서 여성 투숙객이 만취 상태인 것을 확인한 뒤,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 성폭행한 43살 남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숙박시설 직원으로 손님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데도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