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프랑스 남부의 요리사가 연인과 인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주민의 딸이 경찰에 신고한 뒤 요리사는 용의선상에 올랐고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살해당한 주민의 차량에서 유해와 혈흔이 발견됐다.
가해자는 술과 마약에 중독되어 있었으며 돈을 훔치려고 피해자의 집에 침입, 자기 뜻대로 되지 않자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사건을 은폐하려 시신을 집으로 가져와 토막낸 후 일부를 채소와 함께 큰 냄비에 넣고 요리했다고 알려졌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