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공수처는 지 부장판사가 뇌물수수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수사3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 부장판사가 고가의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술을 마셨고 단 한 번도 돈을 낸 적이 없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지 부장판사는 어제 윤 전 대통령의 4차 공판 진행에 앞서 신상발언을 통해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