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사진( 아파트 화재예방대책)광양소방서는 아파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파트는 집단 주거시설로 인구 밀집도가 높아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고층 아파트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아파트 화재의 대부분은 부주의에서 비롯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광양소방서는 몇 가지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첫째, 각 세대마다 잘 보이는 곳에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화재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장비이다. 둘째, 음식물 조리 중에는 외출하거나 자리를 비우지 말아야 한다. 조리 중 불이 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셋째, 담뱃불에 주의하고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주기적으로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아파트 화재는 작은 부주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자와 입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민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재 예방에 적극 참여한다면, 대형 재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안전수칙을 통해 아파트 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지난해 문화 예술 활동 담은 전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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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 운행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 버스노동조합이 13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구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천구는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노선 중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2·5호선 양천구청역·까치산역, 5호.
강서구, 예비 부모 위한 '부부 출산 준비교실'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예비 부모에게 출산과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부 출산 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보건소(...
구리시 인창도서관 천문대, 천체투영관 시범운영 실시
구리시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인창도서관 옥상 천문대 내 천체투영관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천체투영관은 기존 천문대가 눈이나 비 등 기상 여건으로 실체 관측이 어려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지난해 8월 착공 후 5개월간 공사를 거쳐 12월 준공됐다.투영관은 지름 7m 경사식 반구형 돔 스크린과 최대 6K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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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6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추진되는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예술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활동 과정의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