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 아산시에 성금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길래)는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17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시지회는 현재 81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대표 부동산 단체로, 부동산 유통 문화의 선진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특히 부동산 불법 중개...

여야가 오는 28일 두 번째 여야정 국정협의회를 열어, 내는 돈과 받는 돈을 조정하는 국민연금 '모수개혁'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양당 간 담판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야당 주도로 추진되는 상법 개정 등에는 치열한 공방을 벌이며 시각차를 드러냈다.
국민의힘 권성동·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한자리에 모였다.
'빈손'이란 평가가 나왔던 지난주 여야정 국정협의회 4자 회담을 뒤로하고, 오는 28일 원내대표급에서 다시 회의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1%p 차이일 뿐이다', '무려 310조 원이 달린 얘기다' 등 여야 간 이견을 보이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즉 '모수개혁' 문제도 이 자리에서 한 번 더 논의하기로 했다.
연금 제도 전반을 손질하는 '구조개혁'의 경우, 별도 특별위원회를 꾸려 의견을 나누기로 뜻을 모았다.
하지만 인구나 경제 상황에 따라 연금 인상액 일부를 깎는 '자동조정장치' 도입을 전제로 소득대체율 조정에 나설 수 있단 여당과 일단 소득대체율을 확정한 뒤 '구조개혁' 때 장치 도입을 논의하자는 야당의 의견 차는 여전해 '최종 담판'이 이뤄질지는 지켜봐야 한단 분위기다.
야당 주도로 본회의 강행 처리가 예상되는 '명태균 특검법'과 상법 개정안은 정국의 또 다른 뇌관으로 남았다.
여당은 특히,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까지 확대하는 민주당의 상법 개정안은 이재명 대표의 '대선용 정치쇼'와 다름없단 입장이다.
반면, 민주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자본시장을 만들자는 건데, 여당이 책임을 지진 못할 망정 야당 발목만 잡아서야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뚜렷한 정책 목표도 경제 비전도 없이 야당이 제안한 정책은 일단 반대하고부터 보는 그런 자세로 국정을 어떻게 책임지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민주당 예고대로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명태균 특검법과 상법 개정안이 처리되면, 여야 충돌 여파로 연금개혁 협상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단 우려도 나온다.
평택시 제6기 마을세무사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24년~’25년)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26년~’27년)를 위촉·운영한다. 시는 2016년부터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운영기간 확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의 운영기간을 기존 3월~12월에서 1월~12월로 확대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동절기 야영 수요 증가와 기후 변화에 따른 운영 여건 개선, 비수기 관광 활성화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며, 1월과 2월에는 안전을 위해 전체 30개 야영 데크 중 15개만 일부 개.
강서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대책회의’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화)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전면파업에 돌입하면서 출퇴근길 주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진교훈 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 셔틀버스 노선별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셔틀버스 운행 시간 변경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 아산시에 성금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길래)는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17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시지회는 현재 81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대표 부동산 단체로, 부동산 유통 문화의 선진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특히 부동산 불법 중...
화성특례시, 희망화성지역화폐 누적 발행 3조 원 돌파... 지역경제 선순환 가속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의 핵심 민생 정책인 ‘희망화성지역화폐’가 누적 발행액 3조 원을 돌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명실상부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희망화성지역화폐는 지난 2019년 도입 이후 2025년 12월 말 기준 누적 발행액이 3조 44억 원을 넘어섰으며, 2025년 한 해에만 7,575억 원이 발행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발행량을...
청렴 선도구 달서 선언…전 직원 참여 선포식 개최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뢰받는 투명 행정 실현을 위해 12일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선도구 달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강력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기존의 선언문 낭독 중심 형식을 탈피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
대구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추진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서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취약한 고령층과 외국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서구시니어클럽 및 외국인상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다. ▲(서부경찰서)사진제공한·영·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된 ‘스마트폰 안심화면’은 보이스피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