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영 의원사진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송도국제도시)이 8일, 구름공원 놀이터 정비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지속적으로 학령인구가 증가하면서 과밀학급 문제와 어린이 놀이터 시설 노후화 등 교육환경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정일영 의원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부, 인천시 교육청 등 관련 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송빛초, 아라5초, 해양2중, 해양4중, 아라3중, 첨단1고, 해양3고 등 7개 학교 신설을 확정지었고 제22대 국회 들어 유치원 1개,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신설 부지를 확보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펼쳐왔다.
정 의원의 노력에 더해 이번 행안부 특교세 확보는 교육환경을 더욱 개선시킬 것으로 보인다. 정일영 의원이 확보한 “상상하는대로 어린이 참여형 놀이터 정비 사업”은 송도국제도시 구름공원(송도동 16-5)에 기존 노후화된 구름공원 놀이터 시설을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놀이터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 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에 정일영 의원은 “학령인구 증가로 인한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제21대 국회부터 열심히 뛰어왔다”며“어린이 놀이터 정비사업은 어린이들의 안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일영 의원은 “특히 구름공원 어린이 참여형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직접 낸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여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과밀학급 해소와 더불어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을 꾸며 그 꿈을 실현하는 송도국제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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