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주최 측 추산 만 여명의 시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며 촛불을 들었다.
갑작스런 비상 계엄에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졌다.
참가자들은 용산 인근 숙대입구역까지 행진하며 정권 퇴진 구호를 외쳤다.
주최 단체 중 하나인 민주노총은 윤 대통령이 퇴진할 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하며, 강경 투쟁을 예고했다.
철도노조가 오늘 파업에 들어가는것을 시작으로 각 산별노조는 별도의 논의를 거쳐 파업 돌입 시점을 정할 방침이다.
국회 앞에서도 탄핵을 촉구하는 범국민 농성이 시작됐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