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참여연대는 이번 계엄 선포는 민주사회에서 용납할 수 없고, 그 자체로 위헌, 위법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재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다며, 법에 따라 윤 대통령은 즉각 비상계엄을 해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훼손한 윤 대통령은 더 이상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며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도 이번 계엄 선포는 정치적 비판과 민주적 견제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명백히 위헌적이며, 민주적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