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서울 강북구의 한 골프 연습장 구조물이 흔들리더니, 순식간에 구겨지듯 무졌다.
서울 마포구 일대에선 정전으로 750가구에 전력 공급이 4시간 동안 중단되기도 했다.
다행이 사고 당시 연습장에 손님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기 안성에선 자동차부품 공장의 덮개가 무너져 70대 근로자 1명이 숨졌고, 택배회사 가건물이 무너져 택배기사 6명이 다치기도 했다.
용인시에선 눈을 치우던 60대가 쓰러진 나무에 깔려 숨졌다.
이번 폭설로 경기 지역에서만 이재민이 80명이 넘었다.
폭설로 전력 시설에 이상이 생기면서 어제까지 전국에서 130여 건의 정전 사고가 발생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