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한 여성이 '도베르만'을 목줄 채 들어 올리더니 바닥에 내동댕이친다.
경기도 양주의 한 애견 유치원에서 일어난 일.
이 애견 유치원 대표인 30대 남성과 직원인 20대 여성은 강아지들을 상습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강아지가 짖으면 전기 충격을 가하는 목걸이를 사용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법'이라며 직원들에게 학대 행위를 시켰다는 증언도 나왔다.
사건이 발생한 애견 유치원.
지금은 영업을 중단해 문도 굳게 닫혀 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해당 업체 대표와 직원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해당 업체 측은 "CCTV 영상에 찍힌 행위는 강아지가 심하게 짖거나 물려고 할 때 취한 적절한 조치였다"는 입장을 밝혔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