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저녁 8시 10분쯤 인천 중구 운서동에 있는 골프장의 전동카트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한 시간 반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2개 동과 골프 카트 90여 대가 완전히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골프카트 보관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종잇장처럼 구겨진 흰색 SUV 차량이 도로 한가운데에 멈춰 섰다.
차량의 앞 범퍼는 떨어져 나갔고, 유리창도 산산조각 났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이 도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를 몰던 3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 남성이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커다란 화물차 아래로 흰색 승용차가 깔려 있다.
승용차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다.
어젯밤(20일) 10시 5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불정터널 인근에서 8.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와 다른 화물차 1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