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대낮 편도 3차로 중 한 개 차선을 막고 작업 중이었지만 도로를 통제하던 신호수까지 변을 당했다.
100미터 앞 트럭을 추월할 만큼 속도가 빨랐던 것으로 추정되는 승용차, 사고 충격으로 심하게 파손됐고 바퀴까지 빠졌다.
사고가 난 현장입니다. 차량이 급하게 제동했다면 바퀴 자국이 남아 있어야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
경찰은 승용차의 비정상적 과속이 있었다고 보고 차량 결함 유무나 제동장치 작동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사고 승용차는 2018년 출고돼 9월 초 '종합검사'를 받았고 숨진 운전자는 만 75세 미만이어서 고령 운전자 인지선별검사 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