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주민 삶과 밀접…자치구 역할 중요” 광주시-5개 자치구, 현장 중심 행정통합 추진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개 자치구와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5개 자치구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

19일 오후 늦게 중국 동부에 14호 태풍 '풀라산'이 상륙한다. 앞서 상하이를 강타한 초강력 태풍 '버빙카'가 지나간 뒤라 긴장감은 더 높아지고 있다.
중국 남부에는 제15호 태풍이 발달해 이동 중이다.
현재 중국 동남쪽 해상에 위치한 14호 태풍 '풀라산'. 시속 40km의 속도로 중국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데, 오후 늦게 중국 저장성 일대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풀라산'은 규모 면에서는 상하이를 강타했던 '버빙카'의 절반 정도 수준이다. 풍속은 초속 21미터, 반경은 300km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버빙카'로 초토화된 상하이와 저장성은 비상대응 단계를 높여 대비에 나섰다. 상하이의 경우 버빙카로 나무 1만그루가 뿌리째 뽑힐 만큼 피해가 컸다.
공사 현장은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지면서 3천명의 근로자들이 대피했고, 조업에 나섰던 어선들도 복귀해 결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저장성 저우산시에서만 3천여척의 어선이 정박지로 복귀했고, 저지대 위험지역 거주자들에겐 또다시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태풍의 영향으로 중국 동부 지역 일대에 시간당 최대 50㎜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됐다. 현재 중국 내륙에는 건조한 고기압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때문에 '버빙카'와 마찬가지로 내륙 깊숙한 곳까지 이동하지 못하고, 중동부 지역에만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버빙카로 이미 홍수 피해를 당한 안후이와 장쑤, 허난성 등에 또다시 집중호우가 내릴 수 있다는 얘기이다.
중국 남부 역시 열대성 저기압이 태풍으로 바뀌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제15호 태풍 '솔릭'은 베트남 동쪽 해상에서 남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앞서 태풍 '야기'로 피해가 컸던 하이난을 비롯해 베트남 등에 또다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박수현 의원“ 130년전‘ 우금치 ’에서 쓰러진 ‘ 국민주권 ’의 꿈을 되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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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한 광주’ 힘찬 도약 알리는 새해 첫 신호탄 광주시-LG이노텍, 1000억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LG이노텍은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차량용 제어모듈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새해 부강한 광주로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 LG이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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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문화재단,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2026 신년음악회’ 개최!
[뉴스21 통신=김희백 ]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오는 23일(금) 19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해를 시작하는 음악회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성을 겸비한 단원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기반으로 국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