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지난 23일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봉사 활동한 김건희 여사. 사진=행복나눔봉사회행복나눔봉사회는 2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23일 금요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한낮의 서울역 쪽방촌에 김 여사가 자원봉사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께에는 쪽방 실내 청소를 했다. 좁은 방 안에서 김 여사는 꼼꼼히 구석구석을 닦았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김 여사는 봉사를 마무리하면서 "작은 도움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해 쪽방촌의 청결과 방역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고, 앞으로 쪽방촌, 보육원, 요양원, 독거노인, 고독사, 청소년 자살 예방 캠페인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김 여사의 자원봉사에 감동했다고 한다. 한 주민은 "영부인께서 직접 와서 청소하고 도배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다른 봉사자는 "김 여사의 모습을 보며 우리도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봉사회는 "이날의 봉사는 김 여사의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여주는 시간이었고, 동시에 우리 사회가 소외된 이웃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며 "또 김 여사의 쪽방촌 방문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이어질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고 밝혔다.

사진=행복나눔봉사회

사진=행복나눔봉사회

사진=행복나눔봉사회

사진=행복나눔봉사회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