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제10호 태풍 ‘산산’이 일본 규슈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일본 열도를 훑으며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은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태풍의 영향으로 한국의 더위는 일시 완화되겠지만 9월 초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산산’은 26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58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최대 풍속은 초속 32m, 중심 기압은 975hPa(헥토파스칼)로 강도는 ‘중’이다. 산산은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소녀의 애칭을 뜻한다.
산산은 당초 북쪽으로 직진해 일본 오사카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오는 27일 최대 풍속 초속 47m, 중심 기압 940hPa, 강도 ‘매우 강’의 태풍으로 발달한 뒤 느리게 서북서진하겠다. 이후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오는 29일 오전 일본 규슈 남쪽 가고시마로 상륙하겠다. 상륙할 시점에 강도는 ‘강’으로 예상된다. 이후 북동진하며 일본 열도를 지나가며 북동진하겠다.
태풍 산산은 오는 29일 오전 8시 서귀포 남동쪽 430㎞ 부근, 30일 오전 1시 부산 남동쪽 340㎞ 부근을 지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에는 직접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28일부터 30일 사이엔 제주도, 28일부터 31일까지 동해와 남해 상에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태풍이 일본으로 접근해 통과하는 27~30일 사이 동풍이 강해지면서 우리나라는 서쪽을 중심으로 폭염이 강화하겠다. 동쪽지역은 기압계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다소 낮아지겠다.
오는 31일에는 태풍이 지나간 자리로 북풍이 유입되며 더위가 잠시 완화되겠다. 그러나 다음 달 1일에는 다시 서풍이 불며 습한 공기가 유입되어 무더위와 열대야가 다시 찾아오겠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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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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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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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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