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스테파노 로 루쏘 이탈리아 토리노시장 접견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시청 접견실에서 우호도시인 이탈리아 스테파노 로 루쏘 토리노 시장을 만나 경제·문화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광주와 토리노는 모두 자동차산업 도시인 만큼 미래차 정책에 대한 논의를 집중적으로 이어가며, 자동차산업 상호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시장은 앞서 지난 4월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이탈리아 토리노시청에서 만나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 4월 이탈리아에서 뵙고 광주에서 다시 만나니 더욱 반갑다”며 “토리노에서 보고 배운 순환경제를 광주에서도 실현해 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어 “광주는 대한민국 최초 노사상생형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설립, 미래차국가산단과 소부장특화단지 조성 등 미래차 중심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자동차산업에서 두 도시가 협력한다면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스테파노 로 루쏘 토리노 시장은 “광주와 토리노는 대표적 자동차산업 도시이다”며 “광주와 토리노가 피아트124를 생산했던 과거를 공유하고 있는데 이제는 자동차 순환경제 선두주자라는 미래도 공유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로 루쏘 시장은 또 “광주의 GGM에 특히 관심이 간다”며 “두 도시가 자동차 산업에 있어 서로의 가교역할을 한다면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만큼 토리노로 돌아가 ‘광주 알리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자동차산업 협력을 요청하는 정책제안서를 로 루쏘 시장에게 전달했다.
강 시장은 지난 4월 이탈리아 토리노를 방문했을 때 스텔란티스(FCA그룹과 PSA그룹이 합병)가 지난해 개관한 미라피오리 콤플렉스의 ‘순환경제 허브(CE:Circular Economy Hub)’를 찾아 ‘자동차 순환경제 시스템’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광주에서 시범 운영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 스테파노 로 루쏘 이탈리아 토리노시장 접견 로 루쏘 토리노 시장 일행은 광주시 초청으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광주시 주요 산업 현장인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광주글로벌모터스 등을 둘러보고 광주시가 주최하는 ‘제1회 글로벌 소부장포럼’에 참석해 미래차 산업 분야의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한편, 광주시 우호도시는 유럽에서는 독일 라이프치히(2012년)와 이탈리아 토리노(2024년)가 있다. 민선 8기 들어서는 베트남 응에안성과 자매결연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토리노와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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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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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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