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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실천연합’이라는 단체를 아십니까?
  • 이종수 사회2부기자
  • 등록 2024-08-24 12:30:08
  • 수정 2024-08-24 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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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민주주의에 이념과 헌법적 가치가 존중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모을 것


▲ 국민통합실천연합 상임대표 송인환


국민통합실천연합 (이하 국실연)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세력에 대응하여 자유 가치를 확산하고 친중· 종북 세력에 거짓 허상에 진상을 전 국민에게 알려 국민통합실천을 통한 민주주의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단체다.


8월22일 사단법인 국민통합실천연합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 금호화순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국실연의 송인환 상임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지금도 우리 사회에는 좌파들이 각계각층에 깊이 뿌리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있다"면서 "좌파들의 놀음에 놀아나는 자유우파보수들의 안이한 생각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망가뜨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좌파들의 결집력에 버금가는 조직력으로 자유민주주의에 이념과 헌법적 가치가 존중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 충북 음성 수소안전뮤지엄


이날 워크숍은 국실연 임원 및 전국 18개 시,도지부 임원 45명이 참석해 자유 가치 확산을 위한 국실연의 역할, 반듯한 나라 지킴을 위한 국실연 회원들의 자세, 자유민주주의 가치확산 실행방안, 전국 열여덟개 시,도 조직 확대 및 강화 방안 ,지속적인 당원 확충을 주요 안건으로 정하고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의 주관 하에 이틀 간의 일정으로 첫날은 충북 음성에 있는 '수소안전뮤지엄'과 부여 '백제보'를 견학하고 금호화순리조트 3층 백아실에서 '자유가치확산을 위한 국실연의 역할'을 이라는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인 23일에는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 발전소를 방문해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 원전 산업의 현 상황과 원전의 안전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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