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서울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높아져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에서 성수JC까지 양방향 통행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교통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가 17일 오전 8시 45분 기준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2단계는 3시간 강우량 90mm 이상인 호우경보가 내려지면 발령된다. 시청과 구청 등 서울 전역에서 직원 8천 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현재 지하차도 29개소와 둔치 주차장 4곳의 출입은 전면 통제됐다.
정읍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열고 의정활동 나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13일 제309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박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 며 "정읍시의회 의원 모두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에도… “보여주기식 쇄신” 비판·교체론 확산
강호동 농협은행장이 뇌물 수수 혐의에 따른 경찰 수사와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결과에 대해 대국민 사과에 나섰지만,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형식적 사과와 임기 만료를 앞둔 겸직 사퇴에 그쳤다는 지적과 함께 “근본적인 책임은 회장 본인이 져야 한다.”는 교체 요구가 확산하는 분위기다.강 회장은 13일 서울 중구...
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장, 소방청장 표창장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 박홍인 센터장이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공백 상황 속에서도 국민 생명 보호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3일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표창은 의료 인력 수급 불안과 응급의료 현장의 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응급의료 최일선에서 11...
광산구 주민참여예산, 세대‧계층 맞춤 지원 ‘든든한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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