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음주 뺑소니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의 첫 재판이 열렸다.
사고 발생 63일 만.
김 씨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옅은 갈색 머리에 검은 정장을 입은 채 다리를 절뚝이며 법정에 나왔고 이를 지켜보던 일부 방청객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국민참여재판 여부에 대해선 "희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에 대한 인정 여부를 두고, "아직 기록을 열람·복사하지 못했다"며 다음 재판에서 밝히겠다고 답했다.
반면 사고 은폐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함께 넘겨진 소속사 대표 이광득 씨와 본부장 전모 씨, 매니저 장모 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3명이 구속 중이기 때문에 구속기간 6개월 안에 신속하게 재판을 마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여 분 만에 재판이 끝나자 김 씨의 변호인 등은 인터뷰를 거절하고 황급히 법원을 떠났다.
김 씨는 지난 5월 9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났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검찰은 김 씨가 사고 17시간이 지난 뒤에야 경찰에 출석한 만큼 음주 수치를 역추산한 결과만으로는 유죄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기소 단계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했다.
앞서 재판부에는 김 씨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 110여 건이 제출되기도 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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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