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늦은 오후부터는 정체전선이 수도권 등 서쪽 지방부터 장맛비를 뿌리겠다. 밤이면 그 밖의 중부와 경북 북부에도 비가 오겠으며 비는 밤사이 전국으로 확대하겠다.
충청과 전북 지역에 최고 120mm 이상의 호우가 집중되겠고, 서울 등 수도권에도 최고 80~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특히 취약시간대인 밤사이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가 예상되며 오늘 밤에는 수도권에, 내일 새벽에는 충청과 전북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겠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면 대부분 소강상태에 들겠다. 하지만 주말 오전부터 또다시 전국에 장맛비가 온다. 이후로도 정체 전선은 남북을 오르내리며 호우를 쏟아낼 전망이다.
오늘은 무더위에 이어 장맛비에도 대비해야 한다.
정읍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열고 의정활동 나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13일 제309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박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 며 "정읍시의회 의원 모두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에도… “보여주기식 쇄신” 비판·교체론 확산
강호동 농협은행장이 뇌물 수수 혐의에 따른 경찰 수사와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결과에 대해 대국민 사과에 나섰지만,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형식적 사과와 임기 만료를 앞둔 겸직 사퇴에 그쳤다는 지적과 함께 “근본적인 책임은 회장 본인이 져야 한다.”는 교체 요구가 확산하는 분위기다.강 회장은 13일 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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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주민참여예산, 세대‧계층 맞춤 지원 ‘든든한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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