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특검법'이 3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크게 반발하며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후 본회의를 개의하고 대정부질문에 앞서 '채상병특검법'을 첫 안건으로 올렸다.
국민의힘은 이에 동의할 수 없다며 필리버스터에 나섰다. 필리버스터가 시작되면서 이날 예정된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은 무산됐다. 본회의장에 대기하고 있던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은 퇴장했다.
민주당은 오후 3시 45분쯤 '무제한 토론 종결 동의안'을 제출했다.
국회법에 따라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이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를 국회의장에게 요구할 경우 토론 시작 24시간 이후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에서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이 찬성하면 필리버스터는 강제로 종료된다. 필리버스터가 종결되면 그 직후 특검법 표결이 이뤄진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후 본회의를 개의하고 대정부질문에 앞서 '채상병특검법'을 첫 안건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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