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규정을 위반하고 '군기 훈련'(얼차려)을 지시한 여성 중대장이 구속 위기에 몰리자 뒤늦게 유족에게 사과 뜻을 내비쳤다.
군인권센터는 이를 '2차 가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센터는 20일 "구속영장 청구를 전후하여 가해자 중대장은 박모 훈련병 부모에게 지속 연락하며 2차 가해를 저지르고 있다"고 했다.
센터에 따르면 그간 중대장은 박 훈련병이 쓰러진 뒤 어머니와 전화할 때도 죄송하다는 말 한 번 하지 않았고 빈소도 찾아오지 않았다.
그런데 구속영장 신청을 앞둔 17일과 구속영장 청구를 앞둔 19일에 갑자기 '사죄를 드리기 위해 찾아뵙고 싶다'며 박 훈련병 어머니에게 문자를 보내왔다고 한다.
센터는 "한 달이 다 되도록 사죄 연락 한번 없던 중대장이 수사가 본격화되자 이제서야 사죄 운운하며 만나자고 요구하는 것은 '부모님에게 사죄했다'고 주장하며 구속 위기를 피하려는 속셈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대장의 반복적 연락에 유가족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중대장은 피해자 부모님에게 '사과 받기'를 종용하는 2차 가해를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법원은 죄질이 좋지 않고 진정 어린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 가해자들을 반드시 구속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9일 춘천지검은 직권남용 가혹행위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중대장(대위) A씨와 부중대장(중위)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A씨와 B씨는 지난달 23일 강원 인제군 1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병 6명에게 규정을 어긴 군기 훈련을 시키고, 이로 인해 실신한 C씨에게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병원에서 치료받던 C씨는 상태가 악화해 이틀 만에 숨졌다.
앞서 지난 18일 강원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춘천지검에 A씨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씨 등에게 살인 고의성은 없다고 보고 살인 혐의 대신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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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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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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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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