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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비(B)-스타트업 챌린지(창업투자경진대회)」 본선 개최
  • 김민수
  • 등록 2024-06-19 1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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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9. 13:30 부산 이(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려… 박형준 시장, 비엔케이(BNK)부산은행장, 부산문화방송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
  • 전국 최초로 유일하게 지분투자 방식으로 진행돼… 초기 투자를 받기 어려운 창업기업들이 본 대회의 종자(시드) 투자와 연계해 기업 성장의 토대 마련할 수 있어
  • 전국 유망 창업기업 212개사 참여, 경쟁률 21:1 뚫고 본선 진출 10개사 확정… 본선에서 최종 선정된 5개사에 총 3억 원 투자금 지원 등 다양한 후속지원 예정


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9일) 오후 1시 30분 부산 이(e)스포츠 경기장에서 「비(B)-스타트업 챌린지(창업투자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B)-스타트업 챌린지'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개최돼 올해 6회째를 맞이한다. 현재까지 총 24개의 수상 기업을 배출하고 240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부산의 대표 창업투자경진대회다.


이 대회는 전국 최초로 유일하게 지분투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기 투자를 받기 어려운 창업기업들이 본 대회의 3억 원 규모 종자(시드) 투자와 연계해 사업 지원 및 후속 투자유치를 받음으로써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올해 모집 결과 총 212개사(최종경쟁률 42:1)가 참여했다. 서면심사와 예선심사를 거쳐 부산지역 4개 기업을 포함해 본선 진출 10개 사를 확정했다.


이날 본선 진출 10개 사 중 최종 5개 사를 선발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을 수여한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다양한 정책 등을 발굴해 신생기업(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등 장기적으로 거대신생기업(유니콘 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혁신적이고 우수한 기업들이 지역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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