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18일 대한의사협회가 전면 휴진에 나선 가운데 서울 여의도에서는 의사들이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 정책 추진을 규탄하고 의료계 정상화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의사협회는 18일 궐기대회에 2만 명쯤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오전만 진료하고 참가하는 개원의들까지 합하면 실제 참여 인원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동네병원 등 개원의들이 주축인 대한의사협회는 오늘 전면 휴진에 돌입하고 총궐기대회를 열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의사협회는 어제 대국민 호소문에서 의료계가 집단휴진만큼은 피하려고 의대 정원 증원 재논의 등 3대 요구안을 제시했지만, 정부가 이를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4개월 동안 정부가 집단 휴진이 아니면 자신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다면서, 국민이 겪을 불편에 죄송하면서도 단체행동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전공의와 의대생, 의대 교수와 개원의까지 의료계 전반에 걸친 대규모 단체행동은 지난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궐기대회는 오후 2시에 시작해 의료계 입장을 전하는 발언이 이어지고, 시가행진을 끝으로 오후 4시쯤 끝날 예정이다.
정부가 파악한 개원의들의 사전 휴진 신고율은 4% 수준이지만, 예고 없이 휴진에 동참하는 병원이 생길 수도 있다.
서울 아산병원 교수들이 오늘 의사협회 집단 휴진에 동참했다. 전체 인원 가운데 60%가 넘는 220여 명이 휴진에 참여했다.
아산병원 교수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휴진에 찬성하는 응답은 290여 명이었는데, 전체의 79%에 이르는 수치이다.
그러면서 일주일 동안 휴진한 뒤에도 정부의 변화가 없다면, 휴진 기간을 늘리거나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는 것까지 검토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어제부터 일반 진료와 수술을 중단하고, 연세대 의대 교수들도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른바 '빅5' 소속 교수 일부와 의사협회 소속 개원의들까지 휴진에 동참한 탓에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아침 정부는 휴진한 개원의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고 휴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하겠다는 입장이라, 의정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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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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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