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성심당 대전역점이 월 임대료 인상으로 퇴출 위기에 놓였다. 성심당 측은 “(현재 수준인) 월 1억원 이상 지불하는 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전역사 내 성심당 매장의 사용 계약이 만료된 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낸 것이다.
성심당 측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코레일유통에서 제시하는 임대수수료 17%는 1년으로 따지면 50억 정도 되는 금액"이라면서 "그렇게 많은 세를 주고 운영하기엔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성심당에 근무하는 1000여 명의 직원들과, 사회공헌 등 성심당이 하고 있는 활동 등을 감안할 때 그렇게 많은 수수료는 부담스럽다"고 설명했다.
또, 임 대표는 “현재 임대료가 월 1억원인 상황에서 4배 이상 뛰는 것인데, 감당할 수 있겠느냐”며 “연간 임대료로 50억원이 지불된다면 다른 방법을 찾을 수밖에 없다. 현재 성심당에는 1000여명이 근무하는데, 빵 재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을 감안하면 연간 50억원의 임대료를 주고는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선 성심당이 대전역점에서 철수하고 대전역 주변으로 임대 또는 건물 매입 등을 강구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는데, 성심당 측은 "현재까지는 5차 입찰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이며, 아직 유찰 이후 대책을 고려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성심당은 "5차 입찰에서도 코레일유통과 갈등을 풀 수 없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면서 "다만, 대전시 등 유관기관에서도 관심을 갖는 만큼 우선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최근 성심당 대전역점을 방문해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지난 17일 정부대전청사 일정을 소화하기 전 성심당 대전역점을 방문했다.
유 장관은 임영진 대표와 만나 “각 지역의 노포들이 문화관광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전의 ‘성심당’이 바로 그런 곳”이라며 “문체부가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