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정부가 오는 23일부터 주요 상급종합병원 등에 군의관 120명을 신규 배치한다.
22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3일부터는 군의관 120명을 신규 배치한다”며 “4차 파견인력이 근무를 시작하면 현장에서는 총 547명이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의료 현장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견 수요가 높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총 세 차례에 걸쳐 공중보건의사와 군의관을 배치했다.
정부는 신규 배치되는 120명의 군의관을 중증질환 수술을 담당하는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집중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 응급실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권역 응급의료센터와 공공의료기관의 수요도 반영했다. 이를 토대로 중증·응급 환자의 수술 등을 담당하는 수도권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66명, 중증·응급 환자 진료에 집중하고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에 30명, 수련기관 등 지역별 주요 종합병원과 공공의료기관에 24명 등이 배치된다.
파견기간은 5월 23일부터 6월 16일까지 4주다.
박 차관은 “보건의료 재난 위기 ‘심각’ 단계 동안에는 근무 기간을 연장하거나 새로운 인력으로 교체하면서 파견 인력의 현원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 차관은 미복귀 전공의들을 향해 “근무지 이탈에 따른 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있고 복귀가 늦어질수록 개인 진로에도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며 “문제의 본질은 전공의가 근무지를 떠나고 해결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전공의들이 요구하는 수가 개선과 소송부담 완화 등에 대해선 “이미 속도감있게 추진하고 있는 사안”이라며 “정부 정책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다른 방법을 두고 근무지를 이탈하는 건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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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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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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