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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4월 5~6일
  • 추현욱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4-04-03 13:13:04
  • 수정 2024-04-03 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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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쳐


총선은 국회의원을 한꺼번에 선출하는 선거를 의미하며, ‘총선거의 줄임말이다.


2024년 총선, 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일은 4월 5일(금)부터 4월 6일(토)까지 이며, 본투표는 4월 10일(수)이다.


이번 선거의 투표 시간은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총선일은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사전투표 방법은 투표자 본인이 관내 선거인이냐 관외 선거인이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 신분을 확인하기 위한 신분증이 필요하며 신분 확인용 신분증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여권 등이 있다.

내 근처 사전투표 현황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http://info.nec.go.kr/main/showDocument.xhtml?electionId=0020240410&topMenuId=BI&secondMenuId=BIAP01

선거권은 국가의 정치적 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로, 대한민국에서는 성인 시민들에게 부여되는 중요한 권리 중 하나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선거권을 가지고 있다. 이번 22대 총선은 2006년 4월 11일 이전에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보유하고 있다.

4·10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역대 가장 긴 51.7㎝에 달하는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를 받게 됐다. 51.7㎝는 지역구 후보자와 지지 정당에 각각 기표하는 정당명부식 '1인 2표제'가 도입된 2004년 17대 총선 이래 역대 가장 긴 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 마감일인 지난 22일 총 38개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비례대표 후보 등록을 신청한 정당 38개가 모두 선관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 표기돼 투표용지가 51.7㎝가 되면서 21대 총선에 이어 또다시 100% 수개표가 이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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