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돌비, 압도적 사운드와 비주얼로 연말 극장가 책임질 돌비 시네마의 12월 개봉작 소개
  • 장은숙
  • 등록 2023-12-05 12:42:42

기사수정

▲ 사진=돌비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다가오는 연말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12월 개봉 영화 여섯 편을 소개한다.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전쟁 액션 대작까지 풍성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압도적인 화질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6일 신작 ‘나폴레옹’과 재개봉하는 ‘듄’, 돌비 시네마에서 관객 맞아


6일 개봉하는 ‘나폴레옹’은 프랑스령 작은 외딴섬의 가난한 귀족 나폴레옹이 황제 자리에 오르고 몰락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여정과 조제핀과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전기 영화이다. 돌비 비전의 선명한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를 통해 워털루 전투를 포함한 여섯 개 대규모 전투 장면을 보다 역동적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날 SF 영화 ‘듄’이 극장가를 다시 찾아온다.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한스 짐머의 OST를 감상하며, 돌비 비전의 생생한 화질로 드넓고 황량한 붉은 모래사막과 대비되는 푸른 하늘의 아라키스 행성의 장엄한 경관을 바라보면서 ‘듄’에 한 번 더 몰입해볼 수 있다.


13일 에반게리온 시리즈 완결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돌비 시네마에서 재개봉


13일에는 전 세계에 ‘에바 현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완결편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이 돌비 시네마에서 재상영된다. 드디어 밝혀지는 인류 보완 계획의 비밀과 특무기관 네르프를 막으려는 에바 파일럿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았다. 돌비 비전의 생생한 색감과 박진감 넘치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가 구현해낸 파일럿들의 화려한 전투 장면이 주요 감상 포인트다.


20일부터 화제의 시리즈 후속 대작들 돌비 시네마 상영 확정


20일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아쿠아맨’의 후속작으로, 아틀란티스 왕이 된 아쿠아맨이 왕국의 최악의 위기와 숨겨진 비밀 속에서 수중세계를 지키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돌비 시네마는 선명한 돌비 비전의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수중세계를 더욱 화려하게 묘사해 영화의 스케일을 극대화하며 관객을 해양 블록버스터 속으로 이끈다.


드림웍스 ‘트롤’의 세 번째 시리즈 ‘트롤: 밴드 투게더’도 같은 날 개봉한다. 해체한 최고의 아이돌 그룹 ‘브로존’의 완벽한 재결합을 위한 ‘파피’와 ‘브랜치’의 여정을 다룬 뮤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카밀라 카베요 등 화려한 보이스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다. 트롤들이 사는 밝고 환상적인 세계가 돌비 비전의 풍부한 색감으로 화려하게 구현된다. 또한 90년대를 풍미한 보이그룹 엔싱크가 참여한 주제곡을 비롯해 신나는 OST 라인업을 풍성하고 공간감 넘치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노량: 죽음의 바다’도 돌비 시네마 상영을 앞두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이순신 장군의 최후 전투를 그리며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치열한 전투가 역동적이고 풍부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실감나게 구현돼 마치 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돌비,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 결합된 돌비 시네마 전국 6개 지점 운영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등 총 6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