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폰트릭스폰트릭스의 폰트 구독 플랫폼 ‘릭스폰트’는 이용자에게 더 다양한 가치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폰트업체 5개사와 입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최근 폰트업계가 구독 서비스로 전환한 이후 구독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릭스폰트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 업계의 치열한 경쟁과 세계적인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 비즈니스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계속했다. 그리고 자사가 보유한 ‘기본’에 입각한 폰트의 완성도와 안정감은 유지하면서 새롭고 다양한 가치를 가진 파트너사와 제휴를 통해 이용자에게 구독 다양성과 만족감을 높여 폰트 구독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마스터 플랜을 수립했다.
이번에 릭스폰트에 입점한 5개 파트너사는 국내 기업 다온커뮤니케이션, 닥터폰트, 티랩, 타이포디자인연구소와 해외 기업 TypeType이다. 브랜드별 주요 특징은 △한글의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다온폰트’ △주목성과 가독성이 높은 헤드라인 서체에 주력한 ‘닥터폰트’ △실험 정신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티랩’ △한글의 조형미를 표현한 ‘타이포디자인’ △국내 최초로 입점한 라틴폰트 ‘TypeType’으로 요약된다.
현재 릭스폰트에서는 새롭게 입점한 브랜드에 대한 특별 이벤트 ‘브랜드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브랜드 페스티벌 기간 기본 무료폰트와 브랜드 폰트를 포함해 약 1500종의 폰트를 무료 체험할 수 있다. 1차 이벤트 기간(10월 17일~11월 17일)에 TypeType과 다온폰트, 2차 이벤트 기간(11월 21일~12월 21일)에는 닥터폰트, 타이포디자인연구소, 티랩의 폰트를 모든 제작물에 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김원준 폰트릭스 대표이사는 “릭스폰트 플랫폼은 이용자의 경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다양한 상호 거래 환경 속에서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하여 성장을 가속할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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