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지큐오지큐(OGQ)가 새로운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OGQ 그라폴리오’(https://grafolio.ogq.me)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OGQ 그라폴리오는 네이버의 창작 콘텐츠 커뮤니티 ‘네이버 그라폴리오’를 전신으로 하는 서비스로, 국내 가장 오래된 크리에이터 플랫폼이다. 올해 8월 작품 이관을 신청한 크리에이터의 작품과 함께 새로운 OGQ만의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로 재탄생한다.
OGQ 그라폴리오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써 회화, 디자인,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OGQ는 향후 크리에이터간 소통을 통해 서로 협업하고 컬래버레이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OGQ만의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이트 내 게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자의 피드백을 확보해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OGQ는 베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 신규 가입자 또는 이관 신청자의 새로운 작품을 네이버 웨일 배경테마로 선정해 작품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 네이버 웨일 배경테마는 네이버가 제공하는 웨일 브라우저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제공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OGQ 그라폴리오 신규 배지를 제공할 예정이며, OGQ는 그라폴리오를 통해 이러한 크리에이터 홍보 기회를 계속 늘려나갈 방침이다.
OGQ 신동희 리더는 “OGQ 그라폴리오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라인 창작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를 위한 커뮤니티’라는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기존보다 개선된 사용자 경험과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10월 16일부터 1차 이관 신청을 놓친 크리에이터들에게 다시 한번 2차 이관 신청을 받아 10월 말까지 안전하게 작품들이 이관될 수 있도록 신경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OGQ는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써 본격적으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본인의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OGQ 그라폴리오와 OGQ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의 연계를 통해 크리에이터 생태계에서의 영향력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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