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라이온코리아‘때가 쏙! 비트’라는 중독성 강한 카피로 인상 깊은 라이온코리아의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가 전속 모델로 배우 조정석을 발탁했다.
조정석은 뮤지컬·드라마·영화 등의 다양한 장르에서 믿고 보는 연기를 선보이며 정상을 달리고 있는 배우로, 최근에는 예능 방송을 통해 스태프들 사이에서 ‘의리의 정석’으로 소문난 근황과 가정적인 모습까지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온코리아는 친근하고 검증된 연기력으로 대중과 호흡하는 조정석의 이미지가 32년간 소비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비트’의 브랜드 가치와도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캡슐세제 론칭과 함께 비트에서 7년 만에 재개되는 광고 캠페인인 만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정석과 함께하는 ‘비트 캡슐세제’ 캠페인 테마는 ‘때가 쏘오오오오옥!’으로 국민들의 의식에 강하게 남아 있는 ‘때가 쏙! 비트’ 카피를 활용해 언어 유희적인 요소를 살렸다. 특히 세제의 기본인 얼룩 제거뿐만 아니라 환경 변화, 세제 사용 변화에 맞춰 미세먼지 세정, 진드기 사체 제거, 진드기 배설물 제거 등 ‘때’의 개념을 유쾌하게 확장해 극강의 세척 효율을 강조했다. 캠페인 영상은 13일 TV와 디지털을 통해 공개되며 이후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비트 캡슐세제’는 고농축 액체 세제를 수용성 필름지로 정량 밀봉해 세제 가루 날림이나 투입구 오염, 계량의 불편함 등을 해소한 ‘3세대 세탁세제’이다. 세탁물 7킬로그램(kg)당 1개의 캡슐을 세탁조에 던지기만 하면 옷감과 컬러는 섬세히 보호하면서 묵은 때와 얼룩, 미세먼지 등은 깨끗이 벗겨낸다.
해당 제품은 라이온코리아 공식몰 등 이커머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