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023 마포구 사회적경제 이벤트 ‘마포리 오일장’ 포스터마포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6월 20일(화)부터 24(토)까지 ‘나의 일상에서 실천하는 리사이클과 사회적경제’라는 슬로건 아래 마포구 사회적경제 이벤트 ‘마포리 오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마포리 오일장’에서는 △자신만의 쓰레기 줄이기 방법을 SNS에 공유하는 제로웨이스트 실천하기(Zero Waste Challenge) △재활용되지 않는 쓰레기를 모으는 자원순환 참여하기(Recycling) △모두를 위한 가치있는 소비하기(Buy Social) △멸종위기 동물 컬러링북 색칠하며 모든 생명 존중하기(Save the Earth) △마포 사회적경제 학교 즐기기(One Day Class)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스탬프를 모은 뒤 ‘마포리 오일장’ 마지막 날인 6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림두레생협(대흥역점)에서 오픈하는 사회적경제 제품 홍보 및 판매 팝업스토어에서 사회적경제 퀴즈를 풀면 다양한 친환경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마포리 오일장’ 주간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험 콘텐츠를 ‘마포 사회적경제학교’에서 만날 수 있다. 마포 사회적경제학교는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되며, 놀며 쉬며 일하는 만 가지의 삶의 모습이 담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반려 식물 분갈이를 체험하고 식물 관리 방법을 익히는 ‘우리집 가드닝’ △좋은 쌀로, 맛있는 쌀도 커피처럼 와인처럼 취향껏 소비할 수 있도록 쌀과 밥을 테이스팅하는 ‘오늘 하루, 쌀 큐레이터’ △패스트패션의 짜투리 천을 활용한 ‘업사이클로 탄생하는 두잇(Do it) 인형 만들기’ △공정무역과 핸드드립 커피를 실습하는 ‘오늘 하루, 바리스타’ 등의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이벤트 공간이나 마포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인스타그램(@maposefor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