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탄녹위 녹색중소벤처기업전문위원회 위촉장 수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최경영 한국저영향개발협회 협회장이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녹색중소벤처기업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경제·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변화 대응을 총괄하고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산업 전환, 공정전환·기후적응, 녹색성장·국제협력 등 4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된다.
최경영 협회장은 공정전환·기후적응분과위의 중소기업벤처위원회 위원을 맡아 녹색중소기업 육성 및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관련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수행 내용으로는 △기후테크 등 신산업 육성 전략 마련 △중소기업 녹색기술·녹색경영계획 및 사업전환정책 검토 △녹색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완화, 제도 개선 과제 검토 등이 있다.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녹색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탄녹위 중기·벤처위원회)는 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탄녹위-제주도 공동 기후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전문위원 위촉식과 분야별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콘퍼런스에 참석한 김상협 위원장은 “탄녹위를 통해 그간 지엽적으로 적용되던 저영향개발을 국가 단위에 전면적으로 적용할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경영 협회장은 “한국저영향개발협회 회원사들이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실현함으로써 녹색성장 동력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자원순환의 하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탄소중립·기후변화에 대응해 자연재해 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한국저영향개발협회 회원사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최경영 협회장의 탄녹위 활동을 지원하고 저영향개발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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