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본형 플루트 독주회 열려
  • 윤만형
  • 등록 2023-04-11 14:53:12
  • 수정 2023-04-11 14:59:10

기사수정
  •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 4월 15일 오후 4시 개최
  •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 주제에 의한 환상곡 등 공연


▲ 사진=구본형 플루트 독주회 포스터



봄향기 가득한 계절에 생명이 가득한 새싹의 향연이 어우러지는 구본형의 플루트 독주회가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4월 15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찬란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플루티스트 구본형은 서령중하고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학 수석으로 입학하여 신입생 연주회에 출연함으로써 그의 음악성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재능은 구리시향,CBS,The Music,음악저널 월강,서울블루트콩쿠르 등 국내의 저명한 콩쿠르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그의 음악적 실력을 인정 받았다.


그의 남다른 열정은 더블에스 솔리스트 앙상블,서령중 관학부,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와 제주 국제 관학재에서 협연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선화예고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수석으로 참가하여 오케스트라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인정 받았다.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에도 남다를 재능을 쏟아내고 양명모,이홍규,최은정,이교은,김동진,김기현을 사사하였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인 Carol Wincenc, Michel Moragies, Paul Edmund - Davies, Sandrine Tilly, Claude Lefebvre, Conor Nelson Karl - Heinz Schutz 등에게 마스터클래스를 받으면서 학구적인 행보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번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서영규, 플루트 김종웅과 특별한 매력이 있는 연주로 구성된다.



▲ 사진=공연 프로그램 안내



공연 프로그램에는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 주제에 의한 환상곡 등 주옥 같은 음악을 공연한다.


현재 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 정회원 가사초,원당초,팔봉중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더불에스 슬리스트 앙상블 단원 D,ak Trio Duo SouL 멤버 플루트 홀릭 앙상블의 리더로써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