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 사진=5일 오후 4시 인문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동대문구청에서 ‘공간의 미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5일 오후 4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동대문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050 동대문을 열어라’ 동대문특강의 두 번째 시간으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직접 기획해 마련됐다.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특강은 건축가의 관점에서 세상을 조망하는 인문건축가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를 특별히 초청해 ‘공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유 교수는 이날 “우리 세대는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고, 선택을 어떻게 내리는지에 따라 미래는 완전히 바뀐다. 멋진 미래를 창조해주시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쳤다.
특강이 종료된 뒤 직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질의응답과 미니 사인회가 진행됐다. 특강에 참석한 한 직원은 “개인적으로 유현준 교수님을 무척 좋아하는데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듣게 돼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의 미래상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에 유현준 교수를 모시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이번 특강이 동대문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전 직원이 청량리 복합개발, 스마트도시, 탄소중립도시, 꽃의 도시 조성 등 민선8기 구정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난 2월부터 ‘2050 동대문을 열어라’ 동대문특강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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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