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하...
▲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대통령실이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제한 조치와 관련해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올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대통령실은 오늘(30일) 대변인실 명의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정부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이 같이 공지했다.
최근 일본 언론들은 일본 정부 당국자와 정치인 등의 발언을 인용해 '윤석열 대통령 방일 당시 일본 측이 윤 대통령에게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제한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연이어 내놓고 있다.
국내에서도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수입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자, 대통령실이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방일 당시 오염수 방류 문제를 두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국 국민의 이해를 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있을 수 있는 결정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염수와 수산물 수입은 연관된 문제"라며 "과학적으로 안전이 증명되고, 또 한국 국민이 이를 정서적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본과 IAEA(국제원자력기구) 등 국제기구의 검증 과정에 한국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하헌제 ▶고용서비스정책관 박일훈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도형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