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하...
▲ 사진=KBS NEWS윤석열 대통령이 일본 방문 첫 일정으로 재일동포들을 만나 “지금 한일 양국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에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16일) 도쿄의 한 호텔에서 재일동포 77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불편한 한일 관계가 정상화되고 양국이 미래로 나아갈 때 재외 동포 여러분들도 더 자긍심을 가지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수 년간 정치, 경제, 인적 교류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한일)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이 정체됐다”며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복합위기, 미사일 위협 등 엄중한 안보 상황은 자유, 인권, 법치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 간의 보다 더 강력한 연대와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특히 이웃 일본과의 연대와 협력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그래서 강제징용 문제 해법을 발표했고, 한일 양국이 미래를 향해 함께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오늘 기시다 총리와 마주 앉아 이러한 취지를 재확인하고 양국의 미래를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재일동포들에게 “일본 동포 사회는 우리 민족 근현대사의 아픈 상처와 함께 시작했지만, 지금은 한일 관계의 가장 탄탄한 버팀목으로 성장했다”며 “자부심과 자긍심을 잃지 않고 각자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동포 여러분 덕분에 일본 내 한국의 위상도 크게 향상됐다”고 격려했다.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하헌제 ▶고용서비스정책관 박일훈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도형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