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이 근로시간 유연화 법안의 보완을 검토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윤 대통령이 법안 추진 '재검토'를 지시했다고 전하며, 특히 이른바 'MZ세대'의 의견을 면밀히 청취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국민 소통 노력이 부족해, 근로시간을 선택하게 하자는 건데도, 장시간 근로를 강제하는 것처럼 인식되게 했다는 것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청년들과 더욱 소통하라는 지시라며, 보완점을 찾아보고 여론조사 등을 추가 실시할 거라고 했다.
근로시간 유연화 방향의 '전면 재검토'가 아닌, 국민을 설득하고 보완점을 찾는데 무게가 실린 것이다.
한덕수 총리도 국무회의에서 획일적 규제에서 벗어나, 합리적 제도로 전환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집중 근로시간에는 집중적으로 일하고, 이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보장해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근로시간을 유연화하면서, 시간 외 수당 미지급, 임금 체불, 건강권 보장 소홀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법 집행을 하겠다고 노동계를 달래기도 했다.
국민의힘도 일부에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만, 주 69시간제는 노동자와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법안이라고 발을 맞췄다.
반면, 민주당은 어렵게 사회적 합의로 주 52시간을 만들어냈는데, 다시 주 69시간으로 늘린다는 정부의 퇴행적, 반역사적 방침들이 발표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하헌제 ▶고용서비스정책관 박일훈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도형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