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하...
▲ 사진=MBC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TZOYtnB0QEk) 영상 캡처전세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들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토위는 오늘(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전세 사기에 가담한 공인중개사와 감정평가사의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 등이 담긴 공인중개사법·감정평가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은 중개사가 직무 위반으로 집행유예 이상을 받으면 자격이 상실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는 징역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만 자격이 취소된다.
중개 보조원 채용도 중개 보조원 수를 중개사 1인당 최대 5인까지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중개 보조원들이 불법 거래에 연루된 사례가 적발된 데 따른 것이다.
감정평가사법 개정안에는 직무 관련 범죄로 금고 이상 형이 1회만 확정돼도 자격을 취소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는데, 2회 확정 시 취소되는 데서 기준을 강화한 것이다.
이와 함께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 수요 억제를 위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국토위를 통과했다.
가덕도 신공항 조기 착공을 위해 토지 보상 시점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도 국토위 문턱을 넘었다.
해당 법안들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하헌제 ▶고용서비스정책관 박일훈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도형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