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상명대학교 ‘2022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성과보고회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지원 사업’을 5회째 수행 중인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가 ‘백제금동대향로 웹툰스토리텔링 기반 메타버스 구현 및 콘텐츠 창작 융합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상명대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과 상명디지털영상미디어센터, 국립부여박물관, 메타버스 전문 기업 에이디엠아이가 참여한 이번 사업은 산·학·연·관 교육협력체계 구축, 융복합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기반 교육협력체계 지원, 미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해 4월 시작됐다.
사업을 통해 정규과정 3과목 7학점, 비정규 과정 8개 강좌 45시수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IT 기술과 웹툰, 유니티 3D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 학생들을 3개조로 나눠 재미있는 제페토 메타버스 월드를 제작했다.
어린 승려로 빙의된 주인공을 스토리텔링한 1조는 ‘웹툰과 함께하는 백제 금동 대향로 미로 체험관’, 백제금동대향로 상부에 조각된 소재를 주제로 메타버스를 설계한 2조는 ‘금동대향로 악사와 동물 이야기’, 점프맵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한 3조는 ‘청룡과 향이’ 메타버스를 구현했다.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을 비롯한 3개 학과 교수와 학생이 공동 참여한 이 프로젝트의 성과보고회는 상명대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하루 동안 진행됐으며, 외부 자문과 감수를 통해 최종 보완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을 총괄한 상명대 이해광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출된 프로젝트로 그동안 직접 접하기 어려웠던 백제금동대향로를 메타버스에서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웹툰으로 게임처럼 체험할 수 있게 됐다”며 “각 가정은 물론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