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키노라이츠 제공넷플릭스 영화 <에놀라 홈즈 2>, 소지섭 주연 영화 <자백> 등 4개 작품이 키노라이츠 1월 셋째 주 새로운 ‘키노인증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키노인증작품의 선정 기준은 300편 이상의 콘텐츠를 감상하고 리뷰를 남긴 인증회원이 평가한 신호등 평점 지수와 평가 수 등을 종합해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지난해 11월 공개돼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영화에 오르기도 한 <에놀라 홈즈 2>는 평가 수와 평점 등의 기준을 충족해 키노인증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19일 기준 선호도를 나타내는 키노라이츠 신호등 지수 94%대를 유지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은 공개된 지 10개월이 지났지만 19일 기준 97.5%라는 높은 키노라이츠 지수를 보여주며 키노인증작품이 되었다. 시청자들은 이 작품에 ‘나는 이 드라마가 끝났는데 또 보고 싶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 사진=키노라이츠 제공[체인소 맨]은 이번 주 선정된 키노인증작품 중 유일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체인소의 악마 포치타와 계약을 맺고 악마의 심장을 가지고 살아가는 소년의 이야기로 작년 10월 공개되었다. 이후 높은 화제성으로 10월 2주 차 키노라이츠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 애니메이션으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들기도 했다.
소지섭 주연 영화 <자백> 또한 키노인증작품에 함께 포함됐다. ‘간만에 잘 만들어진 스릴러를 봤다’, ‘충실함과 독창성의 재구성’ 등 호평을 받은 끝에 개봉 3개월만에 키노인증작품이 되었다. 오는 2월 7일 넷플릭스에 공개될 예정이다.
키노인증작품은 2021년 12월 1일 이후 국내 공개된 작품으로 대상으로 매주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영화와 드라마 등을 모두 포함해 86개의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모든 작품 목록은 키노라이츠 앱 또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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