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예술의전당 전용앱 “싹패스” 모바일티켓 화면예술의전당(사장 장형준)은 지난 12월 7일, 스마트씨어터 플랫폼을 론칭했다.‘스마트씨어터 플랫폼’은 예술의전당을 이용하고 있는 모든 고객을 위해 편의를 높여주고자 개발된 서비스이다. ▲모바일티켓 앱 <싹패스 SACPASS> ▲대관자 파트너센터 ▲현장운영시스템 등 예술의전당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과 대관자, 관리자까지 모두를 이어주는 전방위 플랫폼으로 스마트하게 예술의전당을 향유하고 운영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다.
모바일 티켓 앱인 싹패스는 2022 예술의전당&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공연을 통해 첫 시범 운영되어 그 편의성을 입증했다. 다양한 고객 혜택을 탑재한 싹패스는 ▲티켓 예매 ▲셀프 체크인을 통한 빠른 객석 입장 ▲좌석위치 확인 등 공연 관람에 대한 기본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입장권의 기능을 넘어 ▲주차정산, ▲ 모바일 회원카드를 통한 회원혜택 등 추가 편의까지 앱 하나로 원스톱으로 이어져 공연 관람 시 발생하는 총 대기시간을 줄여준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예술의전당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디지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싹패스를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공연관람을 위한 여러 절차를 모바일 앱 하나로 한 번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는 인식을 바꾸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싹패스는 예술의전당 이외도 공연관람 스케줄러 ‘티켓북’, 예술을 추억하는 기념품 ‘포토티켓’, 자신의 예술관람 통계 ‘마이아트데이터’, 예술을 누리면 쌓이는 ‘싹싹뱃지’ 등 다양한 고객서비스 기능도 마련하고 있다. 싹패스 이용가이드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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